20년 동안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반복해서 본 장면이 있습니다. 시스템은 갖췄는데 걸려오는 전화가 없어서 그대로 놀리는 경우입니다. 지오테스는 설립 때부터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과 대행을 함께 해왔습니다. 광고로 들어온 문의가 그대로 상담 시스템에 쌓이기 때문에, 어느 광고에서 온 전화가 실제 계약까지 갔는지 끊기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에 맞춰 페이지와 글을 만듭니다. 광고를 끄면 사라지는 노출과 다릅니다.
한 번 만들고 두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쌓습니다. 순위는 멈추면 내려갑니다.
상담 신청을 받는 페이지와 폼을 만듭니다. 들어온 신청은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광고마다 다른 번호를 두면 어느 경로에서 걸려온 전화인지 구분됩니다.
문의가 CRM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명단을 따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문의 건수가 아니라 그중 몇 건이 계약이 됐는지까지 봅니다.
상담원이 전화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면 시스템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광고에서 전화가 왔는지 구분이 안 되면 어디를 줄일지 정할 수 없습니다.
메일함이나 문자에 흩어져 있으면 연락이 늦어지고, 늦으면 이미 다른 곳과 계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