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전화는 사람에게 붙어 있습니다. 거래처는 담당자 휴대폰으로 직접 걸고, 통화 내용은 그 사람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담당자가 휴가를 가거나 퇴사하면 거래 이력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통화를 회사 기록으로 옮기면 이 위험이 없어집니다.
담당자가 없으면 거래처 문의에 아무도 답을 못 합니다.
퇴사할 때 통화 기록이 함께 나갑니다.
말로 정한 수량과 단가가 나중에 달라집니다.
어느 거래처와 언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쌓입니다.
개인 휴대폰에서도 회사 번호로 걸고 받습니다.
구두로 정한 수량과 단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직원이 이력을 보고 바로 이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