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험 상담은 기록이 곧 근거입니다. 말로 한 안내가 나중에 분쟁이 되면 녹취가 있느냐 없느냐로 갈립니다. 본인확인 절차도 사람마다 다르면 안 됩니다. 정해진 순서와 표현을 시스템에 넣어두면 누가 받아도 같은 절차가 지켜집니다.
같은 상품인데 설명이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얼마나 오래, 어디에 남길지가 규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바쁠 때 절차가 생략되면 그대로 사고가 됩니다.
기간·상담원·고객번호·통화상태로 찾습니다.
정해진 질문 순서를 통화 흐름에 넣습니다.
AWS 클라우드 기본, 요청 시 고객사 서버에 직접 보관합니다.
누가 어떤 녹취를 들을 수 있는지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