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과 영업 전화는 양이 성과를 만듭니다. 다만 사람이 거는 양에는 한계가 있고, 대부분은 관심 없는 통화입니다. 자동으로 돌려 관심 있는 곳만 남기면, 상담원은 그 명단부터 시작합니다. 버리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하루에 걸 수 있는 통화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이 거절에 쓰입니다.
누가 몇 건을 걸어 몇 건이 됐는지 집계가 늦습니다.
명단을 올리면 예약 시간에 자동으로 겁니다.
조건을 물어 가능성 있는 건만 남깁니다.
발신·연결·성사 건수를 사람별로 봅니다.
거부 의사를 받으면 다음 발신에서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