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문의는 채널이 흩어져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전화로 물었다가 카카오톡으로 다시 묻는 고객을 다른 사람으로 응대하면 답이 엇갈립니다. 게다가 내용의 대부분은 주문 조회와 배송 상태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네 개를 띄워놓고 번갈아 보다 보면 놓칩니다.
배송 어디까지 갔는지 묻는 전화가 하루 종일 옵니다.
세일 때만 몰리는데 그때만 사람을 늘릴 수는 없습니다.
문자·카카오·톡톡을 한 목록에서 받습니다.
주문번호나 연락처로 상태를 바로 안내합니다.
요청 유형을 나눠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채팅과 통화 기록을 같은 고객 이력에 쌓습니다.